[Japan]아침 먹으러 가는 도쿄 카페 4

Team_locally
2024-07-31
조회수 26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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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기로 소문난 도쿄 브런치 카페에서 근사하게 아침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?
호텔 조식보다 더 큰 만족을 선사할 도쿄의 아침식사 맛집을 소개합니다!


🍴도쿄 켄쿄 Tokyo Kenkyo

조용한 시부야 주택가에 위치한 도쿄 켄코
(시부야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)
샌드위치가 주 메뉴인 이곳에선 오전 8시-11시까지 샌드위치와 오니기리(+반찬)를 아침 메뉴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.
특히 켄쿄에서 유명한 메뉴는 감자 튀김과 함께 나오는 두툼한 사이즈의 돈카츠가 들어간 Pork fillet cutlets sandwich 입니다.
1층은 오픈 키친, 2층은 큰 원형 테이블, 3층은 테라스라 날씨 좋은 봄, 가을에는 테라스에서 즐겨보세요!
📌150-0036 Tokyo, Shibuya City, Nanpeidaichō, 7−9
@kenkyo_nanpeidai

🍴카페 로진 Café Rojean

미국 작은 도시의 가정집에 와 있는 듯한 카페 로진은 캔자스 출신의 주인이 어릴 때 먹었던 할머니의 레서피를 따라한 음식을 선보이는 브런치 카페!
(시모키타자와역에서 도보로 약 10분거리에 있습니다)
한적한 골목에 자리하고 있지만 현지인들로 가득 차 있는 로컬 맛집. 직접 손으로 적은 메뉴와 주인장의 어릴 적 사진이 곳곳에 붙어있어 더 정감가는 이곳에선 미국 가정식을 선보이는데 내가 선택한 메뉴는 토마토 스프와 함께 나오는 치즈 토스트. 토스트도 맛있지만 스프가 특히나 인상적이었는데 지금도 생각날 만큼 그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, 다소 충격적인 맛이었다. 카페가 자리한 시모키타자와는 도쿄에서도 빈티지의 메카로 꼽히는 곳으로 최근 동네가 재개발되어 새로운 공간이 많이 생겼으니 함께 둘러보면 좋을 듯.
📌1 Chome-9-2 Kitazawa, Setagaya City, Tokyo
@caferojean

🍴킷사 스트리머 Kissa Streamer

도쿄의 유명 로스터리인 스트리머 커피가 기존 킷사(일본식 올드 카페)를 인수하여 스트리머커피 스타일로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입니다! 
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블렌드 커피를 350엔(오전 9시까지 단 1시간 동안) 토스트와 삶은 계란, 디저트 등을 150~300엔만 추가하면 브런치 세트로 먹을 수 있어요!
특히 이곳의 나폴리탄이 꽤 유명해서, 점심으로 식사와 커피까지 한번에 해결해도 좋아요.
📌103-0024 Tokyo, Chuo City, Nihonbashikobunacho, 4−9
@kissa_streamer


🍴프리미어 마이 Premier Mai

잘 구운 프렌치토스트 위로 하얀 치즈를 붓는 영상 꽤 유명한 프리미어 마이는 요요기 동네의 한적한 건물 2층에 자리한 작은 브런치 카페에요!
빵 베이스의 예쁜 브런치 메뉴들을 선보이는데 역시 두꺼운 식빵 위에 치즈를 가득 올린 그릴드 치즈 토스트가 가장 유명해요! 
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모습을 눈 앞에서 바로 지켜볼 수 있는 바에 앉아 보세요! (카드 결제만 가능)
📌151-0063 Tokyo, Shibuya City, Tomigaya, 1 Chome−6−10 代々木公園ビル 2F
@premiermai_toky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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